뱀부랩, 55W CO₂ 레이저 R1 예약 판매…투명 아크릴 가공까지 확장
뱀부랩이 첫 독립형 레이저 절단·각인 장비 R1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55W CO₂ 레이저로 투명 아크릴을 자르고 유리 표면을 각인하며, 자동 광축 정렬과 카메라·센서 기반 위치 측정을 지원한다. 기존 3D 프린터와 별도로 목재·아크릴 부품을 제작해 조합하는 활용을 겨냥했다. 미국 발표 가격은 2,499달러이며 회사는 10월 출하 시작을 예고했다.
뱀부랩이 첫 독립형 레이저 절단·각인 장비 R1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55W CO₂ 레이저로 투명 아크릴을 자르고 유리 표면을 각인하며, 자동 광축 정렬과 카메라·센서 기반 위치 측정을 지원한다. 기존 3D 프린터와 별도로 목재·아크릴 부품을 제작해 조합하는 활용을 겨냥했다. 미국 발표 가격은 2,499달러이며 회사는 10월 출하 시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