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reSeek, 연속 탄소섬유 3D 프린터 ‘FibreSeeker 3’ 500대 한정 사전판매
FibreSeek가 연속 탄소섬유를 플라스틱 출력물 내부에 배치하는 데스크톱 3D 프린터 ‘FibreSeeker 3’의 글로벌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킥스타터에서 1,539명이 약 469만 달러를 약정한 제품으로, 이번 물량은 500대로 제한된다. 일반 FFF 출력과 연속섬유 보강을 한 장비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FibreSeek가 연속 탄소섬유를 플라스틱 출력물 내부에 배치하는 데스크톱 3D 프린터 ‘FibreSeeker 3’의 글로벌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킥스타터에서 1,539명이 약 469만 달러를 약정한 제품으로, 이번 물량은 500대로 제한된다. 일반 FFF 출력과 연속섬유 보강을 한 장비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