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ar, 탄소섬유 PEEK·티타늄 결합한 Carbon1.0 OG 공개
영국 시계 브랜드 Apiar가 탄소섬유 강화 PEEK 외장과 레이저 분말베드융합 방식의 Grade 23 티타늄 미드케이스를 결합한 Carbon1.0 OG를 공개했다. 회사는 복합재 기반 적층제조를 상용 시계에 적용한 첫 사례라고 설명한다. 판매가는 1,620파운드이며 주문은 10월 말 마감된다.
영국 시계 브랜드 Apiar가 탄소섬유 강화 PEEK 외장과 레이저 분말베드융합 방식의 Grade 23 티타늄 미드케이스를 결합한 Carbon1.0 OG를 공개했다. 회사는 복합재 기반 적층제조를 상용 시계에 적용한 첫 사례라고 설명한다. 판매가는 1,620파운드이며 주문은 10월 말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