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대, 노숙인 주거용 바이오 기반 3D프린팅 주택 9채 제작 추진
미국 메인대학교 첨단구조복합재센터가 400만 달러의 연방 지원금을 받아 사회복지기관 펜퀴스와 함께 노숙 상태이거나 주거 불안을 겪는 사람을 위한 3D프린팅 주택 9채의 설계·제작을 추진한다. 목재 가공 부산물과 재생 소재를 활용하는 BioHome3D 기술을 주택단지로 확대하는 첫 단계다.
미국 메인대학교 첨단구조복합재센터가 400만 달러의 연방 지원금을 받아 사회복지기관 펜퀴스와 함께 노숙 상태이거나 주거 불안을 겪는 사람을 위한 3D프린팅 주택 9채의 설계·제작을 추진한다. 목재 가공 부산물과 재생 소재를 활용하는 BioHome3D 기술을 주택단지로 확대하는 첫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