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 7.5초 ‘홀로그램 3D프린팅’…한 번의 노출로 속 빈 구조 구현
유타대학교와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연구진이 한 번의 7.5초 홀로그램 노출로 속이 빈 밀리미터급 3차원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했다. 초기 ‘확장된 2D’ 미세관 실험에서 나아가 여러 방향의 내부 공동을 제어했지만, 현재는 미세 구조 개념검증 단계다.
유타대학교와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연구진이 한 번의 7.5초 홀로그램 노출로 속이 빈 밀리미터급 3차원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했다. 초기 ‘확장된 2D’ 미세관 실험에서 나아가 여러 방향의 내부 공동을 제어했지만, 현재는 미세 구조 개념검증 단계다.